설리 “임신 루머에 울컥… 노브라는 내가 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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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2 악플의 밤 캡처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임신설로 인한 상처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 설리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다”며 “나도 임신 루머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설리는 “당시 몸이 너무 안좋아 건강검진을 받았다. 하지만 원인은 나오지 않았고 의사의 권유에 산부인과 검사를 받았다”며 “그때 산부인과에 들어가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인터넷에 임신 루머가 돌았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 직원이 차트도 유출했다. 병원에서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설리는 ‘악플의 밤’에 고정 출연하며 자신을 둘러싼 악플에 대응하고 있다.

지난달 21일에는 인스타그램에 ‘노브라’ 사진을 올리는 것에 대해 “어그로(주변사람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를 끄는 것이 아니라 내가 편해서 하는 것”이라며 “노브라는 개인의 자유다”고 말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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