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자전거여행… 이른 아침 초원의 양떼

 
 
기사공유
22일(현지시간) 오전 양떼들이 몽골 울란바토르 동쪽 테를지국립공원 초원에서 풀을 뜯고 있다. 이 초원에는 게르형 숙박시설인 훈누캠프리조트 있다. 그 앞에는 울란바토르의 젓줄인 툴강이 유유히 흐른다. 

이날 케이벨로의 자전거여행 참가자들은 산악자전거를 이용해 툴강을 따라 훈누캠프-엘덴솜 70㎞ 라이딩을 한다. 라이딩 이후 1인용 텐트를 치고 별자리를 감상하는 숙영 활동도 펼친다.
 

몽골=박정웅 parkjo@mt.co.kr

여행, 레저스포츠를 소개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51.01하락 13.6418:03 08/22
  • 코스닥 : 612.25하락 3.7118:03 08/22
  • 원달러 : 1207.40상승 4.918:03 08/22
  • 두바이유 : 60.30상승 0.2718:03 08/22
  • 금 : 60.09상승 0.8518:03 08/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