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 ‘식탁의 주인공, 양파 음식박람회’개최

 
 
기사공유
한식진흥원(이사장 선재)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7월 23일 한식문화관에서 ‘식탁의 주인공, 양파 음식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양파가 식탁에서 훌륭한 만능 식재료임을 홍보하기 위해 농부, 요리사, 소비자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건강하게 양파를 소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스타셰프의 시연 및 토크에서는 ‘레스토랑 오세득’의 오세득 오너세프에게 양파를 활용한 간단 요리법을 배우고, 맛있는 요리가 식탁에 오르기까지 농부와 요리사, 그리고 소비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양파요리를 참가자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도 준비되어 있다. 오전 11시에는 양파 김치, 오후 2시부터는 양파 장아찌 만들기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자신이 만든 김치와 장아찌를 포장해서 가져 갈 수 있다. 체험비는 1인당 5천원이다.

사전 예약 대상자에게는 양파로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와 양파 핑거푸드 시식기회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당일 한식문화관에서는 양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고창지역의 양파 농가가 직접 참여하며, 소비자들은 질 좋고 맛있는 햇양파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70.25상승 32.918:01 12/13
  • 코스닥 : 643.45상승 6.5118:01 12/13
  • 원달러 : 1171.70하락 15.118:01 12/13
  • 두바이유 : 65.22상승 1.0218:01 12/13
  • 금 : 64.92상승 0.9118:01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