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아이와의 도심 속 휴가 '패밀리 스테이케이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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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패밀리 스테이케이션(Family Staycation)’을 2019년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패밀리 스테이케이션’은 편안한 스테이가 가능한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 흥인지문을 마주한 전경에서 즐기는 ‘타볼로 24’의 풍성한 ▲조식 뷔페(성인 2인, 어린이 2인), 아이를 위한 ▲어린이 슬리퍼와 가운 무료 대여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호텔 인근에 위치한 DDP 내의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각 놀이터인 ▲‘디키디키’ 체험 할인권 혜택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높은 층고와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32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며, 자세한 예약 및 문의는 객실 예약과를 통해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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