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엔터, IPO 가속화… 주관사 미래에셋대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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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3엔터테인먼트
T3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준비에 돌입했다.

22일 T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내년 말에서 오는 2021년초 상장을 목표로 미래에셋대우와 대표 주간계약을 체결했다.

주간사 선정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첫 단계다. T3엔터테인먼트는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상장을 위한 사전준비를 마치고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홍민균 T3엔터테인먼트 전략기획실장은 “이번 상장은 T3엔터테인먼트의 장기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년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주간사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3엔터테인먼트는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 개발사로 PC,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의 개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08년 5월 한빛소프트 최대 주주가 되면서 개발과 퍼블리싱의 시너지를 통해 지속 성장을 모색중이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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