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플러스, 여름철 '비닐 포장' 간단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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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플러스. /사진=이지플러스 홈페이지 캡처

신선식품 포장기 ‘이지플러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다.

이지플러스 포장기는 전기코드, 충전, 예열 없이 순간방식을 소형 및 대형 비닐을 접착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AA건전지 2개만 사용하면 된다.

이지플러스는 비닐을 안전하게 커팅, 실링, 밴딩해주기 때문에 쉽게 묶거나 자를 수 있다.

아울러 먹다 남은 과자, 음식물 쓰레기 등이 담긴 비닐 끝을 붙여 신선도를 유지시키거나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물샐틈없이 완벽하게 밀봉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앱 결제가 5만9400원이며 색상은 화이트, 민트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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