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마동석·안젤리나 졸리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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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안젤리나졸리. /사진=트위터 Michelledeidre 캡처

배우 마동석이 마블 영화 ‘이터널스’의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그가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어깨를 나란히 해 화제다.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시닷컴 등에 따르면 마동석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9 코믹콘 행사에 참석했다.

마동석은 이날 단상에 올라 안젤리나 졸리와 나란히 선 채 당당한 자태를 보여줬다.

한편 영화 이터널즈는 마블이 ‘어벤져스:엔드게임’으로 페이즈3를 마무리하고 페이즈4로 넘어가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다. 잭 커비의 코믹북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우주 에너지를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마동석이 극중 맡은 ‘길가메시’는 초인적인 능력과 불사의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헤라클레스의 친구이기도 하다. 특히 건장한 체구를 가진 길가메시는 마동석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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