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해명, "사이버 애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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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해명./사진=미우새 방송캡처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지석진이 사이버 애인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석진. 

어느덧 결혼 21년차라는 지석진은 첫째 아들에 대해 "열 여덟 됐다"고 말했다. MC 서장훈은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아내와 결혼하겠다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고 하자, 지석진은 "다시 돌아갈 수 없어 그렇게 얘기한 것"이라면서 센스 있게 대답, 그러면서 "부부싸움도 잘게 싸운다"며 성향차이로 다퉜던 일화를 전했다.

신동엽은 "사이버 애인 때문에 큰 오해를 받은 적 있다고 들었다"고 하자, 지석진은 "기러기 생활하던 무렵, 허전함을 달래려 인터넷 게임을 시작했다"면서 "아이템 사려 필요한 사이트를 다 가입했는데 나도 모르게 사이버 애인 사이트에 가입이 됐더라"며 일화를 풀었다. 

지석진은 "다 잊어버렸는데 가상 애인한테 문자가 오기 시작해, 몇달 전 일이라 잊어버렸는데 아내는 노발대발, 다행히 오해는 풀었다"며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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