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일주일 타보고 결정하세요… SK엔카, '홈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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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홈서비스. /사진=SK엔카닷컴
SK엔카 직영 중고차 플랫폼 SK엔카닷컴은 구매를 원하는 차를 집으로 받아 7일간 타보고 최종 결정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서비스 ‘엔카홈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엔카홈서비스는 업계 최초 7일 책임환불제 도입으로 차를 충분히 타본 후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비대면 중고차 구매 서비스다.

딜러와의 만남이 부담스럽거나 직접 중고차를 보러 갈 시간이 없는 사람, 마음에 드는 차가 먼 지역에 있어 거래가 힘든 소비자에게 유용하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SK엔카에서 출시한 홈서비스의 경우 업계 최초 7일책임환불제 도입으로 충분히 타본 후에 구매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며 “집에서 편하게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를 원하는 분이라면 SK엔카가 책임지는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하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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