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미스터 올스타' 한동민에 K7 프리미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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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9 KBO 올스타전 MVP에게 K7 프리미어 증정. /사진=기아자동차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의 대미를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K7 프리미어’가 장식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MVP)에게 K7 프리미어를 증정하고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으로 운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이 모델은 전장이 기존보다 25㎜ 길어졌다. 확대된 인탈리오(음각) 라디에이터 그릴과 좌우 리어램프와 연결되는 커넥티드 타입의 라이팅 디자인은 품격 있는 외관을 완성한다. 내장은 고급소재와 첨단기술의 각종 편의장치가 미적·기능적 조화를 이룬다.

드림팀과 나눔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올스타전에서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한 드림팀의 ‘미스터 올스타’ 한동민 선수(SK 와이번스)에게는 기아차의 K7 프리미어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이날 시구자로 나선 허성무 창원시장의 입장을 위해 K7 프리미어를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고를 뜻하는 프리미어라는 수식어를 가진 K7의 이미지가 절정의 플레이를 보여준 한동민 선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KBO 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으로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에 이바지하고 야구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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