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동백꽃 필 무렵' 캐스팅… 뇌섹녀 변호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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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주연으로 출연한다.
▲염혜란 프로필 이미지 (맥스무비 제공)

KBS 2TV의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 분)과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 분)의 로맨스를 담는다.

염혜란은 극 중 도도하고 지적인 매력을 가진 동네의 유일한 엘리트 변호사 홍자영으로 분한다. 홍자영은 마을 내 절대적인 권위를 가진 최강 뇌섹녀로 안경사 남편 노규태(오정세 분)와 일명 ‘士(사)자 부부’로 불린다.

염혜란은 드라마 JTBC '라이프', tvN '무법 변호사', '슬기로운 감빵생활', '도깨비'를 비롯해 영화 ‘증인’, '국가부도의 날'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9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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