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이혼… "상처되지 않게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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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이혼. /사진=MBC 제공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의 이혼이 22일 누리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동호는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같은 해 9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늘 기사로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아들과 아기 엄마를 위해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결국 기사가 나고 말았다"며 "길게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성격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되었고,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고 애기 엄마와도 나쁜 관계로 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는 끝이 났지만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 할 것"이라면서 "제 아들이 앞으로 성장해나가는데 있어 큰 상처가 되지 않게 여러분들께 간곡히 부탁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동호는 지난 2015년 당시 21세의 나이로 결혼했고 이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2008년 유키스로 데뷔했으며, 2013년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유키스를 탈퇴했다.

이후 지난 2017년에는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 출연해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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