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침이 좋다' 가마솥 통닭 맛집 어디?…35년 전통 방식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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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통닭. /사진=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방송캡처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 소개된 가마솥 통닭 맛집이 화제다. 

23일 오전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맛있는 인생’ 코너에서는 충북 충주 소재 가마솥 통닭 맛집을 찾았다.

김정자 할머니(82)가 35년 간 지켜온 노포는 옛날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추억을 튀기는 현지인 맛집이다. 모래집부터 닭발까지 아낌없이 주는 것이 할머니 닭집의 특징이다. 넉넉하고 푸짐한 인심 그리고 한결 같은 맛으로 지금에 이르렀다.

통닭은 주문 즉시 만들어 튀겨낸다. 옥수수 전분과 밀가루 그리고 양파를 갈아 만든 반죽에 토막 낸 생닭을 넣고 가마솥에 바싹 익힌다. 다 튀겨진 통닭은 누런 기름종이에 담고 신문지로 돌돌 말아 내놓아 아버지가 월급날 통닭을 사오던 향수를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 충북 충주 주덕 읍내에 위치한 보성닭집이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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