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근황, 뼈밖에 안 남은 것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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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근황.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유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이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팬 분의 꽃 선물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전보다 한층 야윈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날렵한 브이라인 얼굴과 가녀린 팔목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이는 이후 배우로 전향,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 ‘상류사회‘, ‘결혼계약‘, ‘불야성‘, ‘데릴남편 오작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유이는 지난 3월 KBS2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종방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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