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80년대 테니스 트렌드 영감 스니커즈 '코트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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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rk 80년대 테니스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은새로운 스니커즈 ‘코트라인(COURTLINE)’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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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따르면, 프리미엄 레더와 스웨이드 패널 소재로 모던한 무드를 더한 코트라인은 라코스테 헤리티지 DNA와 모던 디자인 요소를 결합해 윅데이부터 위켄드까지 이지투 웨어로 착용 가능한 뉴 테니스 클래식 스니커즈이다.

특히 폴로셔츠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L.12.12 스니커즈의 아웃솔을 로우컷 실루엣으로 완성했다. 또한 라코스테의 크록에 패디드 컬러를 입혀 브랜드 특유의 스타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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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라켓 손잡이에서 영감을 받은 발등의 구멍 디테일의 마무리 터치로 라코스테의 헤리티지 스포츠 룩을 모던하고 착용하기 쉬운 스타일로 선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남성 제품으로 출시될 코트라인(COURTLINE)은 블랙, 레드, 그린, 라이트 블루 등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출시된다.


사진제공. 라코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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