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휴가철 맞아 레저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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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휴가철을 맞아 저렴한 보험료로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생활 속 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을 판매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NH온라인생활레저보험(무배당)’은 휴가 중 계곡에서 미끄러진 사고로 약관에서 정한 치명적 재해 수술시 1회당 200만원의 치명적재해수술자금, 재해골절치료급여금 10만원, 깁스치료급여금 5만원 등 총 215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이 밖에도 ▲응급실내원진료비 ▲아킬레스힘줄손상수술자금 등 생활 속 재해사고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포함했다.

또한 ▲A형간염 ▲파상풍 ▲홍역 ▲쯔쯔가무시증 등 약관에서 지정한 특정법정감염병으로 진단시 1회당 20만원씩 보장한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연간 1회 보험료 납부시 1년간 보장받는 상품으로 ▲40대 남성 1만7100원 ▲40대 여성 1만1200원(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1년 중 가장 큰 설렘을 안고 떠나는 휴가철인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저렴한 보험료로 든든한 보장을 챙겨주는 온라인보험도 휴가철 준비물로 꼭 챙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혁주 simhj0930@mt.co.kr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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