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14%대 강세…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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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액체불화수소를 생산한 예정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솔브레인은 23일 오후 2시3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61% 오른 7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솔브레인이 지난 4월부터 불화수소 정제공장을 증설작업을 해왔으며 두 달 뒤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공장 가동이 시작될 경우 국내 생산분만으로 일본산을 대체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솔브레인은 지난해 매출 9634억원, 영업이익 1641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24.2%, 55.3% 각각 증가했다. 올 3월 말 부채비율은 36%로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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