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편의와 도시문제 해결 위한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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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스마트시티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행사를 진행한다.

메이커톤은 ‘메이크’와 ‘마라톤’의 합성어다. 참가자들은 최대 5명 이내로 팀을 구성해 정해진 기간 안에 생활편의 향상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개발하는 경진대회다.

오는 9월 열리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19)’의 세부행사로 2박3일간 진행된다.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은 다음달 11일까지 신청 팀을 대상으로 아이디어와 구현 가능성 등을 심사해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

대상 팀은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400만원, 우수상 3팀은 상금 100만원, 장려상 6팀은 50만원이 수여된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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