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8월1일부터 '쿠크다스'등 4종 가격인상… 평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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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다스
크라운제과는 오는 8월1일부터 산도, 쿠크다스, 버터와플, 참ing의 권장소비자가격을 평균 5.6% 인상한다고 밝혔다. 크라운제과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문을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에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세부적으로 보면 ▲산도가 2400원에서 2500원 ▲쿠크다스가 5300원에서 5500원 ▲버터와플은 2800원에서 3000원 ▲참ing은 5200원에서 54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크라운제과 측은 "물가안정을 위해 최대한 가격인상을 억제했으나, 인건비 등 원가압박이 심해 수익구조가 악화된 제품에 한해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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