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산 자연휴양림'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곳…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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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 자연휴양림. /사진=KBS 2TV '다큐멘터리 3일' 방송화면 캡처

'다큐멘터리 3일'에 소개된 유명산 자연휴양림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 2TV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숲-국립 유명산 자연휴양림 72시간'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해 개장 30주년을 맞이한 국립 유명산 자연휴양림이 소개됐다.

우리나라 최초 자연휴양림인 유명산 자연휴양림은 객실과 야영장을 구비하고 있어 전국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성수기에는 객실이나 야영장 예약이 추첨제로 진행, 지난해 기준 '숲속의 집' 최고 경쟁률이 무려 180대1을 기록했다.

한편 1970년대 당시 이 곳은 헐벗은 민둥산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산 인근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꿔 지금의 울창한 숲이 됐다고.

이후 유명산 자연휴양림은 산책로, 숲속수련장, 자생식물원, 통나무집 등이 있어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정취를 제공하는 휴양림으로 자리잡았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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