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자전거여행, 대초원 가득 정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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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벨로 자전거여행객들이 몽골 자전거여행 이틀차인 23일(현지시간) 몽골 대초원에서 유목민이 거주하는 게르를 탐방했다.

대초원에서 찾아오는 길손, 특히 낯선 외국인 여행객이 드문 탓일까. 아니면 전통의 환대문화 때문일까. 이날 유목민 가족들은 자전거여행객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유목민 가족들은 자전거여행객들에게 전통차와 치즈, 과자 등 직접 만든 전통 유제품을 한껏 내주었다.

아울러 소와 양을 치는 자신의 말까지 내주면서 초원을 달리게 하는 등 여행객들을 환대했다.
 

몽골=박정웅 parkjo@mt.co.kr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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