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습지·언덕… 원시의 몽골, 거침없는 자전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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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여행객들이 23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 북동쪽 하위르깅 다와 인근의 툴강 지류를 건너고 있다.

이날 오후 폭우를 동반한 비가 이어진 가운데 이들은 하위르깅 다와의 산과 강, 초원과 습지를 달렸다.

하위르깅 다와는 가축과 유목민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곳으로 몽골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로 통한다.

때문에 유목민들이 이용하는 비포장로를 자전거를 달릴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오지이기 때문에 전문 가이드와 함께해야 한다.

이날 계곡을 빠져나오는 데만 오프로드 자동차로 2시간가량 걸렸다.
 

몽골=박정웅 parkj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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