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자전거여행, 청량감 물씬한 툴강

 
 
기사공유
자전거여행객들이 23일(현지시간) 몽골 대초원 자전거여행 중 툴강 상류의 목제 버스긍다리를 찾았다.

버스긍다리에서 가까운 곳에 세계자연유산인 테를지국립공원이 있다.

몽골 자전거여행 이틀차를 맞이한 케이벨로 자전거여행객들은 이날 오후 몽골에서도 오지로 꼽히는 하위르깅 다와를 탐방했다.

특히 야생화가 지천으로 핀 하위르깅 다와의 초원과 습지에서 인생샷을 담았다.

앞서 오전에는 훈누캠프 인근의 대초원을 달리면서 게르에서 유목민을 만나는 시간도 가졌다.
 

몽골=박정웅 parkjo@mt.co.kr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62.64상승 12.0718:03 01/20
  • 코스닥 : 683.47하락 4.9418:03 01/20
  • 원달러 : 1158.10하락 1.318:03 01/20
  • 두바이유 : 64.85상승 0.2318:03 01/20
  • 금 : 65.10상승 0.3618:03 01/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