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고원희 종영소감… " 벅찬 하루하루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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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고원희./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원희가 드라마 '퍼퓸'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하루 마지막 회를 남기고 4개월의 여행이 끝났습니다"라며 "퍼퓸의 민예린을 만나면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벅찬 하루하루의 연속이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고원희는 "옆에서 항상 따뜻하게 응원해 주신 선배님들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함께 작품을 만들어 가며 또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라며 "그리고 예린이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며 안 보이는 곳에서 열정을 다하셨던 모든 스태프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날씨 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덕분에 지치지 않고 완주를 할 수 있었어요"라며 "마지막으로 우리 감독님들께도 너무 감사합니다 퍼퓸을 통해 이 수많은 인연을 만들어 주시고 예린이를 믿고 맡겨주시며 잘 이끌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고원희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그런 작품 속의 일원이 된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구나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라며 "앞으로도 늘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4개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라고 적었다.

끝으로 "무엇보다 퍼퓸을 사랑해주신 모든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있어 행복했어요 "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유관모), (제작 호가엔터테인먼트, 하루픽처스)마지막화에서는 기적의 향수에 대한 모든 사연이 밝혀지고, 운명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서이도(신성록)와 민재희(하재숙)가 함께 기적을 완성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퍼퓸’은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지키려고 했던 가정과 남편에게 배신당한 여자와 용기가 없어서 사랑을 고백하지 못했던 남자가 기적적으로 만나서 운명적인 로맨스를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8월 5일에는 새로운 월화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가 방영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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