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미·중 무역협상 재개’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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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미·중 무역협상 재개 소식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 속에 약보합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24일 전 거래일 대비 4.29포인트(-0.20%) 내린 2097.1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3억원, 49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5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종목에서 POSCO는 1%대 강세를, 삼성전자는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66포인트(0.25%) 오른 670.31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58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56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장초반 순매도 전환했다.

대부분 시총상위종목들이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라젠은 1%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관련소식은 전일 중국 언론 보도가 있었기 때문에 일정부분 반영됐다고 보고 있어 영향이 제한될 것”이라면서도 “5월초 고위급 협상 결렬 이후 첫 만남이라는 점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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