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투자-법무법인 더함,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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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왼쪽)와 이경호 법무법인 대표가 24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에서 국내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한국사회투자

한국사회투자는 법무법인 더함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에서 국내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 이경호 더함 대표, 이순열 한국사회투자 본부장, 이동훈 더함 파트너 변호사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의 국내 사회적 경제조직 발굴 및 육성에 협력하고 사회적 경제조직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해 수행키로 했다. 공공 및 민간 네트워크 연계 및 파트너십 구축에도 협력한다.

한국사회투자는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를 지원하고 사회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비영리기관으로 지난 2012년부터 약 700억원 규모의 투자와 경영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종익 대표는 “정부, 공공기관뿐 아니라 대기업까지도 사회적 경제조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 경제 분야의 법률 전문성을 갖춘 더함과 협력하게 됐다”며 “한국사회투자의 경영 노하우를 통해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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