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재개발·재건축, 온라인으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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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정비사업과 관련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온라인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시는 복잡한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PC·모바일로도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수강할 수 있도록 ‘e-정비사업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e-정비사업 아카데미 심화과정은 정비사업의 계획단계, 시행단계, 완료단계의 세부 절차와 인·허가 노하우 외에도 추진위원회 및 조합의 운영과 의사결정, 감정평가, 세무·회계 등의 심도 있는 내용을 담았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전·현직 공무원 등 관련 전문가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안 개발과 강의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e-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정비사업에 관심이 있는 서울시민은 누구나 쉽게 수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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