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 중국 매출 1위 '용족환상' 서비스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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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가 로옹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용족환상’의 국내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용족환상은 중국에서 텐센트가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사전예약자 1200만명을 기록했고 출시 첫날 앱스토어 최고매출 5위를 기록한데 이어 4일 만에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하반기 최고 흥행작 반열에 올랐다.

이 게임은 기존 출시된 게임과는 전혀 다른 세계관을 보유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앞서 텐센트는 올해 신작 라인업을 발표하는 행사에서 용족환상을 가장 주요하게 다뤘다. 유명 아이돌 및 TV프로그램에 출연한 밴드들과 협업하면서 마케팅적으로도 많은 힘을 준 타이틀이다. 다양한 소셜요소와 즐길 거리를 통해 하드코어한 MMORPG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했다.

이펀컴퍼니는 국내 이용자들에게 특화된 현지화와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거쳐 올 4분기 중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용족환상은 모바일 MMORPG 흥행작을 만든 로옹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해 중국 현지에서 하반기 최고 인기작에 오른 게임”이라며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하루 빨리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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