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사진으로 만난 눈여겨 볼만한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은

 
 
기사공유
사진=강동완 기자

오늘 3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제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가 150여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박람회 기간동안 눈여겨볼만한 아이템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한편, 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는 서울 학여울역 인근 서울무역저시장에서 오는 11월21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강동완 기자


진이찬방은 최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가정간편식 중심의 전문브랜드로 집밥을 모토로 하는 창업 아이템이다. 프리미엄 반찬가게 전문점 ‘진이찬방’은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표준화된 레시피를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7번가피자는 가맹점주와 상생을 위해 물류유통마진을 삭제하고 해외 선진국에 보편화된 정률 로열티 제도를 도입, 가맹점과의 본격적인 상생을 선언했다. 더불어 가맹점사업자의 영업지역을 명확히 설정하고, 광고 및 판촉행사에 투입되는 비용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국선생’은 국, 찌개, 볶음 등 한식을 전문으로 하는 Take-out전문점이다. 가정에서 조리하기 어려운 메뉴만을 상품화했다. 자체 공장에서 전처리된 원료를 공급하여 조리 전문가가 아니어도 최상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 최근 캠핑족에까지 입소문이 나면서 구매층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대만샌드위치 티앙웨이는 샌드위치와 소금커피의 소개 및 시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점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토프레소는 본사와 가맹점간 소통 및 상생을 중요한 기업가치로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예비창업자들이 가맹 계약전 오픈에 필요한 전체 비용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예상 견적 시스템으로 안정된 운영을 시행하고 있다. 신규 매장 매출 안정화를 위해 6 Month Program과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본아이에프 본죽에서 운영중인 '본설'은 백/홍/황의 3색 육수와 밥/면/만두의 3가지 음식 구성을 기본 메뉴로 구성하고 있다. 본설 메뉴의 핵심 재료인 한우 사골 육수와 각종 식재료를 본사에서 직접 공급한다.  다른 국탕류 브랜드와 차별화된 배탈 패키지 구성 및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 라인업을 갖춰 매장에 따라 전체 매출의 최대 30%가 넘는 배달 매출 비중을 보이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트랜차이즈 '밀회관'에서 제공되는 수제맥주는 워크인 냉장 시스템이 맥주의 맛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준다. 간접 냉각방식으로 24시간 이상 저온 숙성 시키고 있다. 특히 24시간 안정화 기간은 맥주통을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흔들림으로 맥주의 맛이 변형될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커피베이는 8평 기준 4,250만 원의 합리적인 개설 비용과 3단계에 걸친 매출 관리 프로그램 등 다년간의 노하우를 축약한 커피베이만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있다. 전국 550여 개의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커피베이는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에서 7년 연속 수상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1등급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스페셜티 커피 2샷을 기반으로 하는 바빈스커피는 이번 박람회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주를 대상으로 스페셜티 커피 및 핸드메이드 브런치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예비창업자의 성향, 예산, 운영방식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최적의 솔루션은 18년간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한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사진=강동완 기자


'발빠닭'은 뼈없는닭발을 반으로 잘라 소비자들의 거부감을 최소화하는 시도를 할 정도로 다방면에서 업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노력의 결과로 발빠닭은 부산에서 시작하였지만 대구, 서울 등 매장 수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여우애김밥(여우김밥)은 고객과 점주를 모두 배려했다. 자동주문결제시스템(키오스크)를 도입했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서며 사람이 아닌 기계에 주문과 결제를 한번에 하기에 별도의 인력을 배치하지 않아도 되기에 인건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0.69하락 17.2518:03 10/18
  • 코스닥 : 646.69하락 2.618:03 10/18
  • 원달러 : 1181.50하락 5.518:03 10/18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18:03 10/18
  • 금 : 59.70상승 0.4718:03 10/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