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방화동 49.8㎡ 3.6억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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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 아파트 49.8㎡, 1회 유찰 3억5920만원


서울 강서구 방화동 814번지 방화5단지아파트 505동 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방원중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6개동 1372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4년 8월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1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49.8㎡의 2베이 구조로 방이 2개다.

방화대로, 금낭화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화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삼정초, 방원중, 한서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49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59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4억2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2억4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8-107098

◆장안동 아파트 64.9㎡, 1회 유찰 4억6560만원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29-3번지 래미안장안2차아파트 201동 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장평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4개동 1786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7년 6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4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64.9㎡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장한로, 답십리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장평초, 동국대사대부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5억82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656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7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19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8-10739

◆정자동 아파트 130.5㎡, 1회 유찰 6억5800만원


경기 성남 분당구 정자동 107번지 한솔마을아파트 301동 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한솔초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으로 7개동 416세대 아파트단지로 1993년 10월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7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30.5㎡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돌마로, 백현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한솔초, 내정중, 한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9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6억5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8억7000만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19일 성남지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9-2323

☞ 본 기사는 <머니S> 제605호(2019년 8월13~19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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