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감자탕, 한식업계 최초 ‘챗봇 포장주문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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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업계 최초로 '남다른감자탕'에서도 카카오톡 챗봇주문으로 간편하게 포장 주문할 수 있다.

지난 5일, 남다른감자탕(대표 이정열)이 카카오톡 챗봇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 최근 모바일 주문의 증가 추세에 따라 포장 주문 고객들의 편의 증대를 위해 카카오톡 챗봇주문을 도입했다.

챗봇주문은 메뉴 확인부터 주문, 결제, 픽업 알림까지 남다른감자탕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팅창 안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매장으로 직접 주문 전화를 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채팅창을 통해 간편하게 포장 주문할 수 있다. 또한, 굳이 매장에서 기다리지 않고도 메뉴 제조가 완료되면 알림톡을 통해 주문 픽업을 알릴 수 있어 고객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포장 주문 외에도 매장 위치, 메뉴 정보 등의 다양한 매장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남다른감자탕 역삼본점’을 검색하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남다른감자탕 관계자는 “최근 푸드테크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국내 외식업계 트렌드도 고객 편의성을 증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남다른 감자탕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혁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도록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챗봇 포장주문 서비스는 시범 서비스 기간으로 직영점인 역삼본점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시범 서비스 기간을 이후 전국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점차 확대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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