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발전문포차 '발빠닭'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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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전문포차 발빠닭은 2013년 경상권 맛집으로 이름을 날리면서 2016년 대구와 서울 진출을 시작한 맛집 브랜드이다. 닭발전문포차로써 닭발을 중심으로한 다양한 메뉴를 구성하고 있어 20대부터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겨찾는 명소가 되어가고 있다.

특히, 발빠닭은 1년에 한 번씩 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메뉴 리뉴얼을 통해 그 해의 트랜드를 반영하며 메뉴를 리뉴얼하거나 신메뉴를 출시하는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8월1일부터 진행되었던 '제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에서 주목받는 아이템으로 등극되기도 했다. 
또 젊은 감각과 젊은 감성으로 매해마다 새로운 디자인과 인테리어 컨셉을 연구하고 있으며 사소한 메뉴하나라도 디자인을 중요시하고 있다. 

발빠닭은 단발성 아이템이 아닌 장기적인 아이템으로 지속가능 할 수 있도록 꾸준한 메뉴개발과 트랜드에 맞는 인테리어, 디자인 등을 고안하고 있다.

(주)어나더푸드컬쳐 관계자는 "칙칙한 메뉴를 트랜디한 메뉴로 바꿔서 체계적인 운영이 어려운 경기속에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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