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수도 틀렸다고… 은지원·이수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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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과 은지원. /사진=tvN '강식당3' 방송화면 캡처

이수근과 은지원이 아이슬란드로 떠나게 됐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3'에서는 멤버들이 아이슬란드로 떠나야 하는 미션을 두고 아이슬란드의 수도를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이날 '신서유기6' 당시 은지원과 함께 상품으로 받은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권을 언급,"일정이 안된다"며 양도를 제안했다. 이에 제작진은 "은지원이 아이슬란드의 수도를 알면 안가도 된다"면서도 "못 맞히면 한 달 안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지원이가 아이슬란드 수도를 알면 (나도) 아이슬란드에 가겠다"고 도발, 이에 은지원은 "난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은지원은 아이슬란드 수도를 "레이크호벤"이라고 외치며 결국 이수근과 공약했던 대로 한 달 이내에 아이슬란드로 떠나게 됐다.

한편 아이슬란드 수도는 레이캬비크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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