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오열 왜?… 강유미 결혼에 눈물 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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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결혼한 개그우먼 강유미.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안영미가 절친 강유미의 결혼식에서 오열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개그우먼 강유미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유미는 식전 인터뷰에서 "남편과는 '소삼'(소주에 삼겹살)을 먹으며 친해졌다"며 "만난지 두 번 만에 소삼을 하게 됐다"고 연애시절을 떠올렸다.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에서는 "강이 보이는 곳에서 반지와 장미꽃을 받았다"며 "아주 클래식한 프러포즈였다"고 수줍게 밝혔다.

강유미의 결혼식에서 축가 중 눈물을 쏟은 개그우먼 안영미(왼쪽).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축가에는 강유미의 절친들인 권혁수, 안영미가 나섰다. 안영미는 축가를 부르기 전 "잘 살아라"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지만, 슬픈 와중에도 서문탁의 노래를 흥 넘치게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 3일 오후 1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주례는 이홍렬, 사회는 서경석이 맡았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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