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제 누구?… "선우용여 딸이자 청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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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제. /사진=MBC 사람이 좋다 영상 캡처

선우용여의 딸이자 1990년대 청춘스타 최연제가 9일 화제다.

지난 6일 밤 10시5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최연제가 출연해 국제결혼 후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1993년 직접 작사한 노래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청춘스타라는 타이틀을 얻은 최연제.

가수 데뷔 이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 예능, 라디오 방송에서 활약하다가 어느 순간 모습을 감췄는데, 그런 그녀가 미국 LA 패서디나에서 불임치료 전문 한의사가 됐다.

최연제는 이날 “자연으로 임신을 두 번 했고 유산을 했었다”며 아픈 과거를 꺼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최연제는 국제결혼 15년 차로 남편 케빈은 금융계에 종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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