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외제차 선물… 상대는 '데뷔부터 함께한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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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정해인이 자신의 매니저에게 외제차를 선물했다.

9일 한 언론매체는 정해인이 최근 데뷔 초부터 함께한 매니저에게 V사 중형 외제차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평소 정해인이 주변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남달랐다”면서 “차를 선물 받은 매니저는 정해인이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할 때부터 같이 한 관계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해인은 오는 28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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