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인테리어 대금 미지급… 사기혐의 두번째 피소

 
 
기사공유
/사진=머니투데이 DB
가수 박효신이 수천만원대 인테리어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10일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박효신은 2016년 소속사 건물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대금 2500만원을 업자에게 지급하지 않았다. 이런 내용을 담은 고소장은 지난 7일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에 대한 조사는 마쳤으며 사건 발생 장소 등을 고려해 관할 지역을 따져본 후 수사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효신은 지난 6월 전속계약을 빌미로 한 4억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56.30상승 16.413:34 08/20
  • 코스닥 : 601.80상승 7.1513:34 08/20
  • 원달러 : 1210.40하락 0.613:34 08/20
  • 두바이유 : 59.74상승 1.113:34 08/20
  • 금 : 58.40상승 0.213:34 08/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