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종합어시장, 활어회 전문 음식점 … 가심비와 가성비로 승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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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가격, 서비스 모든 부분에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가성비 맛집 활어전문전이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다. 가격대비 마음의 만족도를 뜻하는 ‘가심비’까지 갖추고 있는 이곳은 독특함에 눈에 띈다.

광어, 우럭, 연어 한 접시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프랜차이즈 횟집 ‘탐나종합어시장’은 가맹사업을 전개 12호점 직영과 가맹을 혼합해 오픈 운영하고 있다.

1만원대 회 메뉴들 이외에도 5천원대 초밥, 1만원대 물회, 1만원대 소라무침, 1만원대 왕새우튀김&감자튀김 등 단골들 사이에서 만원의 행복이라 불리는 특별행사 메뉴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을 모두 만족시켜주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탐나종합어시장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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