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염정아X윤세아X박소담, 나이차 초월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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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산촌 편'.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산촌 편'에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아궁이를 만드는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11일 오전에 재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 편'에서는 강원도 정선에서 세 끼를 해결하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멤버들은 세끼 하우스에 도착해 방을 둘러본 뒤 불 피울 곳을 찾아 나섰다. 불 피우는 곳이 없어 당황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아궁이를 만들 것을 요구했다.

멤버들은 쌓여있던 벽돌에 당황했다. 박소담은 빠르게 아궁이 만드는 법을 검색해 염정아와 윤세아에게 설명했다. 염정아와 윤세아는 이해하기 어려워하던 것도 잠시 이내 아궁이 만들기를 시작했다.

멤버들은 빠르게 벽돌을 날라 아궁이 2개를 만들었다. 염정아는 고된 노동에 "오늘 놀지 말고 일찍 자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윽고 기존의 아궁이보다 견고해진 아궁이가 완성됐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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