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미아동 60.0㎡ 3.7억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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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5억3600만원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934번지 삼성래미안아파트 101동 704호가 경매에 나왔다. 대방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동 826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1년 6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7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84.9㎡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가마산로, 신풍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대방초, 강남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6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36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8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6억3000만원에서 6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8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2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9-101998

◆길동 아파트 126.4㎡, 1회 유찰 7억8400만원


서울 강동구 길동 474번지 GS강동자이아파트 106동 1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길동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596세대 아파트단지로 2003년 11월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14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126.4㎡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동남로, 천호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길동초, 신명중, 둔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길동자연생태공원과 보훈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7억8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7건, 압류 3건, 가압류 14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9억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8-53662

◆미아동 아파트 60.0㎡, 1회 유찰 3억7440만원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3번지 SK북한산시티아파트 122동 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미양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4개동 5327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4년 5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5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60.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양로, 솔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경전철 우이신설선 솔샘역이 도보 7분 거리다. 미양초, 미양중, 미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68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744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질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채무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3억9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2억5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2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9-100752

☞ 본 기사는 <머니S> 제606호(2019년 8월20~26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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