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반찬가게 창업 … 건강밥상 '오레시피'로

 
 
기사공유
누구나 운영하기 쉬운 자연주의 반찬가게 오레시피에서는 매일 직접 만든 반찬과 국 등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에 2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연주의 반찬가게 브랜드로 건강밥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오레시피에서는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초보창업자를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는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한편, 해당 자연주의 반찬전문점은 서울 은평 뉴타운지역에 ‘자연으로 차리다’라는 슬로건으로 BI를 새롭게 리뉴얼한 직영점을 개점했다. 이번 리뉴얼 작업은 최고급 인테리어 마감자재를 사용하였고 색감과 디자인은 최근 트렌드에 따라 오렌지와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오레시피와 관련된 창업문의는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51.01하락 13.6423:59 08/22
  • 코스닥 : 612.25하락 3.7123:59 08/22
  • 원달러 : 1207.40상승 4.923:59 08/22
  • 두바이유 : 59.92하락 0.3823:59 08/22
  • 금 : 60.29상승 0.223:59 08/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