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딸 라니, 엄마 붕어빵 미모… "사랑스러움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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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라니./사진=동상이몽2 방송캡처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배우 이윤지 딸 라니가 화제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이윤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했다.

지난 2014년 9월 3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한 이윤지는 2015년 11월 딸 라니 양을 출산했다. 이윤지는 올해 5세가 된 딸에 대해 "말을 잘 하는 편이다. 아이가 5세 되니까 대결 구도가 되더라. 예쁘다고 생각했던 그 주둥이로 저를 엄청 공격한다"고 호소했다.

이윤지는 "최근 딸 라니와 함께 영화 '알라딘'을 보고 소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라니의 첫 번째 소원을 동생을 갖는 거였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엄마가 화를 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엄마가 성질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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