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퀄라이저' 어떤 영화?… "법이 지켜주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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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퀄라이저./사진=영화 스틸컷

영화 ‘더 이퀄라이저’가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더 이퀄라이저'는 액션, 범죄, 스릴러 영화로 2015년 1월 28일 개봉했다. 총 런닝타임 131분, 안톤 후쿠아가 감독을 맡고 덴젤 워싱턴이 주연을 맡아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보여줬다.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 7.89, 평론가 평점 6.25, 네티즌 평점 8.51을 받았다.

새벽 2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는 로버트 맥콜은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시간마다 늘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향한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는 아내가 남기고 간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소설 100권’을 모두 읽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다. 

어느 날 어린 콜걸 테리가 그에게 말을 건넨다. 무료하게 전화를 기다리다 벨이 울리면 대기하고 있던 리무진에 오르는 테리와 매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하던 로버트는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가까워진다. 

그러던 어느 날 테리가 포주인 러시아 마피아에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한 채로 발견되자 세상을 향한 분노가 폭발하고만 로버트는 마침내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한없이 강한 이 세상을 향해 스스로 심판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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