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의 여고생' 출연 김다혜, 오는 10월 일반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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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5일 결혼식을 올리는 김다혜(오른쪽). /사진=김다혜 인스타그램 캡처

‘전진의 여고생’에 출연했던 얼짱 출신 유투버 김다혜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김다혜는 최근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웨딩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김다혜는 예비신랑의 손을 꼭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김다혜는 결혼을 앞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보였다.

13일 ‘TV리포트’는 김다혜가 오는 10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다혜의 예비신랑은 8세 연상인 일반인 연구원으로, 지난해 5월부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김다혜는 ‘전진의 여고생’, ‘얼짱시대’ 등에 출연한 얼짱 출신으로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김현준 hjsoon@mt.co.kr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현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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