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 쫀득한 빵 안에 햄을 가득 넣은 '햄트위스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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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이 고소한 튀김 빵 안에 햄을 가득 넣은 ‘햄트위스틱’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핫도그나 꼬치 같은 일반화된 상품을 벗어나 미니스톱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패스트푸드 상품‘햄트위스틱’를 개발했다.

‘햄트위스틱’은 쫀득한 튀김 빵 안에 사각으로 슬라이스한 햄을 가득 넣어 만든 상품이다. 쫀득한 튀김옷의 식감과 햄의 짭조름맛이 어우러져 입안가득 재료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양파향만 입혀 만들어낸 후레이크가 아닌 생양파를 튀겨만든 크리스피어니언 후레이크를 첨가해 양파 맛은 살리고 바삭한 식감도 더했다. ‘햄트위스틱’은 일반적인 바, 꼬치 형식이 아니라 트위스트 형태로 꼬아서 만들어 시각적인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다. 가격은 1,500원

한편, 미니스톱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햄트위스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펩시콜라캔(210ml) 또는 칠성사이다 로어슈거캔(210ml)을 증정하는 행사를 오는 21일(수)까지 진행한다.

미니스톱 주식· 핫디저트팀 김상윤 MD는 “그동안 편의점 패스트푸드 상품에서 보지못한 새로운 맛과 형태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미니스톱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하고 맛있는 제품들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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