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건설사 경력직 채용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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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의 경력직 사원 채용이 활발하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폭염과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열기가 뜨겁다.

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이 경력직을 중심으로 전문인력 채용에 나섰다.

현대건설의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토목BIM이며 오는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BIM 유관경력 5년 이상 ▲해외 토목 프로젝트 BIM 수행 경력자 ▲중동·싱가폴 프로젝트 수행 경력자 우대 ▲CG·VR·AR 경력자 우대 등이다.

GS건설은 건축BIM모델링 경력사원을 오는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Revit Architecture, ArchiCAD 가능자 ▲3D BIM 경력자, 건축 건설현장 시공유경험자 또는 CAD기사 경력 우대 등이다.

한화건설은 이라크 토목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품질관리(Lab), 공장 운영 등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대졸 이상 ▲직무경력 4년 이상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 ▲토목전공자, 영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현대엔지니어링·금호건설(18일까지), 동양건설산업(23일까지), 한진중공업·계룡건설(25일까지), 한신공영·쌍용건설(31일까지), 태영건설(9월2일까지) 등이 경력사원을 뽑는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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