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父 김창환 논란에 불편 토로…무슨 말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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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김창환./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

2019 미스코리아 김세연이 아버지이자 스타 프로듀서 김창환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 한 장희 아나운서 진행 아래 장윤정, 이병헌 동생 이은희로 알려진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한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앞서 김세연이 스타 프로듀서이자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 김창환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김창환이 소속사 아티스트였던 더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을 폭행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한편, 김세연이 아버지의 백그라운드로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당선된 것 아니냐는 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세연은 “아버지가 김창환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것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라며 “미스코리아는 제가 나가고 싶어서 나간 건데..”라며 논란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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