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지식정보타운·GTX등 개발호재 주목…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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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과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가가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25층, 2개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84㎡ 319실 규모이며 전용면적별로는 ▲69㎡ 115실 ▲84㎡ 204실이다.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는 각 별개의 동으로 조성해 독립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이 들어서는 과천 구도심은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알짜 투자처로 통한다. 강남과 가까운 지리적 강점은 물론 1만2000여 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 및 과천지식정보타운·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의 대규모 개발 호재들이 이어지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한편 단지는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및 당첨자 관리 규제를 받지 않는다. 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을 받지 않아 중도금 대출도 가능하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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