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성대결절 진단?… "무리가 많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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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성대결절 고백.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성대결절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이 이비인후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가인은 이날 “성대결절이 심해져 최근 노래할 때 목소리가 안 나온다”며 “판소리를 해서 그때부터 성대결절을 항상 달고 살았다”고 말했다.

의사는 “성대결절이 상당히 오래됐다”며 “허스키한 목소리는 성대에 무리가 많이 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송가인에게 물을 많이 마시고 성대를 붙이는 습관을 들이라고 조언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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