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노맹 사건, 숨긴 적 없어… 부끄럽지 않아" (속보)

 
 
기사공유
조국 "사노맹 사건, 숨긴 적 없어… 부끄럽지 않아" (속보)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51.01하락 13.6423:59 08/22
  • 코스닥 : 612.25하락 3.7123:59 08/22
  • 원달러 : 1207.40상승 4.923:59 08/22
  • 두바이유 : 59.92하락 0.3823:59 08/22
  • 금 : 60.29상승 0.223:59 08/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